300산 (OLD)(206)
-
남해 망운산
#118 망운산 (경남 남해, 786m) - 259위/300대명산 화방사 ▷정상 ▷KBS송전소 ▷화방사 고향에 있는 산이라 수차례 다녀옴 한국의 산하 100대명산 완료+산림청100산 98개완료(남은 2개 300에포함) 즉, 300명산에 산림청 100산이 모두 포함되어 총 117개 산이 완료된 상태 뒤로 보이는 배경이 고향 부모님 집과 근처 바다이다.
2021.05.13 -
인제 곰배령
#117 곰배령 (강원 인제, 1,164m) - 118/300대명산 산행일 2018.01.13 점봉산생태관리센터 ▷1코스 ▷정상 ▷회귀 (2시간 30분) 점봉산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정상은 가지 못하고 곰배령까지만 갈 수 있다. 그것도 산림청을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곰배령 가는길은 2가지 코스로 1코스로 곰배령에 오른 후 2코스로 하산하면 되는데, 눈이 많이 쌓여서 2코스는 폐쇄되어 1코스로 왕복했다. 뒤쪽으로 올라가면 작은점봉산, 더 가면 점봉산 보호구역이라 자유도가 거의 없다. 재미없는 산행이다. 뭔가 통제 받는 기분.. 여름에 가는걸 추천한다. 눈보다는 생태를 보는게 더 좋을 듯 하다.
2021.05.13 -
평창 백덕산
#116 백덕산 (강원 평창, 1350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11.04 먹골 ▷먹골재 ▷정상 ▷회귀 (3시간 30분) 덕항산에서 2시간 가량 이동, 1시 쯤 도착, 4시반쯤 하산. 처음 들머리를 잘 못 잡아 계획과 다르게 원점회귀함. 등산화가 맞지 않아 발이 걸레가 되는 느낌을 느꼈다. 역시나 집에 오는 길은 고되고 졸리고 막히고 힘들었다. 이젠 울릉도와 강원 북부 2개 산만 남았다.
2021.05.13 -
태백 덕항산
#115 덕항산 (강원 태백, 1073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11.04 점촌마을 ▷예수원 ▷구부시령 ▷정상 ▷갈림길 ▷예수원 ▷점촌마을 (2시간) 오랜만의 산행, 덕항산은 보통 삼척 골말에서 환선굴에 갔다가 지각산, 덕항산을 도는 코스로 많이 가나 우리는 다음 일정도 있고 해서 단코스로 갔다왔다. 오전까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이렇게 눈이 많이 왔을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운좋게 설경과 단풍이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했다. 집에서 5시반경 출발, 9시도착, 11시 하산
2021.05.13 -
홍천 공작산
#114 공작산 (강원 홍천, 887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08.13 공작산 입구 ▷공작릉 ▷정상 ▷안골 ▷입구 (3시간) 여기도 마찬가지로 편의시설이라곤 없다. 입구에서 주차장이 펜션꺼하고 구분도 안되어 대충 주차하고 공작릉쪽으로 오르는데 초반에 길도 찾기 힘들고, 사유지에 집 사이를 가로 질러 가야하고, 대형개들이 짖어대고.. 아주 최악이다. 정상 찍고 문바위골로 내려올 계획이었는데 그냥 안골로 내려왔다. 2시간 걸릴 서울행이 차가 막혀 4시간 가까이 걸렸다. 역시나 춘천고속도로는 최악이다.
2021.05.13 -
화천 용화산
#113 용화산 (강원 화천, 878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08.13 산장 ▷묵밭 ▷바위 ▷정상 ▷안부 ▷산장 (3시간 30분) 토요일에 계획했으나 전날 회식에서 과음하는 바람에 일요일에 출발했다. 월요일에 출근은 하지만 휴가간 사람이 많아 차가 안막힐거라는 오판에... 국립,도립 등등 관리주체가 불명확한 이런류의 산들은 절대 친절하지 않다. 주차장이나 화장실 등등 편의시설을 기대해선 안된다. 대충 차를 길가에 세우고 들머리를 겨우겨우 찾아 정상으로 향했다. 우측으로 돌아 좌로 내려올 계획인데, 칼바위쪽으로 올라 정상 찍고 사어령에서 자연휴양림쪽으로 내려올 계획이었는데, 그냥 안부에서 하산했다.
2021.05.13 -
평창 백운산
#112 백운산 (강원 평창, 883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07.31 문희마을 ▷칠족령 ▷정상 ▷문희마을(완경사) (5시간 30분) 아침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올라가는 중에 비가 오기 시작하여 끝까지 징하게도 왔다. 하필 매주 월요일이 백룡동굴 휴장이고.. 하산길은 급경사와 완경사 2가지 길이 있는데 길이 미끄러워 완경사로 2키로 넘게 돌아 내려왔다. 화요일까지 산행을 계속할 예정이었으나 신발도 다 젖고 내일도 비온다고 하고.. 결국 집에 왔다.
2021.05.13 -
영월 태화산
#111 태화산 (강원 영월, 1027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07.30 고씨동굴 ▷정상 ▷고씨동굴 (5시간 30분) 오랜만에 근 2달만의 산행이다. 올만이라 그런지, 코스가 길어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지 졸라게 힘들었다. 코스는 그렇게 험난하진 않다. 아무생각없이 먹을걸 하나도 안챙겨가서 배도 엄청 고프고.. 고씨동굴도 갈라고 했으나 사람도 많고.. 저녁에 평창부근의 백운산 근처 미탄리에서 숙박하는데.. 8시반인데도 모든 식당이 문닫아 평창시내까지 가서 저녁먹고. 무슨 모텔에 에어콘도 없고 수압도 더럽게 약하고. 근데도 4만원. ㄷㄷ 짜증 이빠이다. 사람들도 친절하지 않고.. 강원도는 나랑 안맞는듯
2021.05.13 -
홍도 깃대봉
#110 깃대봉 (홍도, 361m) - 산림청 100대명산 산행일 2017.06.05 여객선 터미널 ▷정상 ▷터미널 (1시간 30분) 목포에서 1박하고 아침 일찍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로 이동하여 7시50분 배를 타고 (홍도직항) 10시경 홍도 도착. 깃대봉까지 2시간 걸리고, 유람선 탑승 시간이 12시 30분이어서 거의 뛰다싶이 깃대봉에 올랐다. 2구마을은 갈 시간이 없었고 깃대봉 찍고 하산하자 12시도 안되어 컵라면으로 점심해결. 컵라면 대신 그 옆에 해녀촌이 있는데 거기서 해물 한접시를 먹을걸 후회된다. 12시반에 유람선을 타고 홍도 한바퀴를 돌고 오후 3시40분 여객선을 타고 목포로 이동, 나가는 배는 흑산도 비금도를 들러가는 완행이었다. 18시 10분경 목포 도착. 22시경 서울도착 유람선을 타면 ..
2021.05.13